⬆ 옛 자료(엑셀+사진) 일괄 가져오기

📄 협력업체에 전달할 입력양식

협력업체가 정리해야 할 하자 기록을 담을 표준 엑셀 양식입니다. 다운로드해서 전달하고, 다 채워지면 아래 ①에 업로드하세요.

① 엑셀 파일 + 사진 폴더

위 표준 입력양식으로 정리된 엑셀, 또는 "동-라인별 시트 + 처리일자" 형식(예: 화성시청역서희스타힐스4차 양식) 둘 다 인식합니다. 사진 폴더는 이 서버 PC에서 접근 가능한 절대경로여야 합니다. 사진 파일명은 회사마다 달라도 괜찮습니다 — 파일명 안에 동/호수 숫자와 "전"·"후"(또는 before/after)만 들어있으면 자동으로 알아봅니다.

"폴더 선택" 버튼은 이 화면을 서버 PC에서 직접 열었을 때만 동작합니다(윈도우 폴더창이 뜹니다). 다른 PC에서 접속했다면 경로를 직접 입력하거나 "로컬에서 폴더 선택"을 사용하세요.

② 분석 결과

먼저 분석을 실행하세요.

🔍 사진 워터마크 정밀분석 (선택)

사진에 찍힌 표(공사명·공종·동호수·위치·내용·일자)를 OCR로 읽어서, 같은 내용이 여러 장 들어있는 "중복 의심" 사진을 미리 찾아줍니다. 사진이 많으면 몇 분~수십 분 걸릴 수 있어 뒤에서 돌아가며, 안 눌러도 가져오기 자체는 그대로 진행됩니다.

③ 회사 선택 후 시스템에 적용

사진과 하자 건이 기본으로 들어갈 공정·하자관리입니다. 엑셀의 "공정"/"하자관리" 칸에 다른 값이 적혀 있으면 그 건은 해당 값으로 개별 반영됩니다.